2014年02月25日

3.변화


千里ニュータウンとは


3. 변화

센리뉴타운 특유의 족적

ニュータウン特有の足跡센리뉴타운은 일본의 고도성장이 절정에 이른 1962~1970년, 불과 8년만에 건설되었으며, 유사한 상황에 있던 젊은 핵가족들이 한꺼번에 입주하였습니다. 뉴타운 완성을 맞이한 시기인 1970년에는 인접한 곳에서 만국박람회(EXPO’70)가 개최되어 교통과 주거 환경의 인프라가 순조롭게 정비되었으며, 센리라는 이름도 일약 유명해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일본 각지에는 센리를 모방한 많은 뉴타운들이 속속 건설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 결과 많은 주민들이 센리의 생활을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집이 좁아도 다른 곳으로 이사하지 않고 센리의 거주를 계속함으로써 거주자 연령층의 불균형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아동들이 급증하여 초등학교가 부족해졌지만, 그 시기가 지나서는 성장한 자녀 세대가 독립하여 전출하고 부모 세대만 남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학교의 교실이 비어가는 현상이 발생하고, 고령자 요양시설의 정비가 급선무로 등장했습니다. 거주자 연령층의 불균형은 일본 전국 뉴타운의 특유한 현상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만, 센리에서 더욱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센리 이후에 건설된 뉴타운들은 1970년대 오일 쇼크를 거치면서 건설 속도가 저하된 결과 입주자 연령층이 어느 정도 균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인구

1975년 약 13만 명을 정점으로 인구 감소가 계속되어 2005년 센서스에서는 9만 명을 밑돌게 되었습니다. 세대수는 1980년 이후 큰 변화를 보이지 않는 대신, 한 세대의 구성원수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고령화율은 1990년경부터 급격히 상승하여 2011년에는 약 30%를 기록하였으며, 오사카부 전체보다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출전:国勢調査、千里ニュータウン再生連絡協議会
『第1回千里ニュータウン再生のあり方検討委員会資料』
주택

단독주택은 1980년대 후반 버블기 전후에 많은 주택이 재건축되었습니다. 집합주택(아파트)은 버블경제의 붕괴 이후 사택이 민간 맨션으로 전환되는 사례로부터 재건축이 시작되어 2005년 이후 분양 아파트와 임대 아파트의 대규모 재건축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상업

商業많은 사람들이 자동차로 대규모 쇼핑센터를 이용하게 되면서 근린센터의 주축을 이루던 점포들이 문을 닫고 빈 점포가 늘어나는 등 근린 상가의 공동화가 진행되어 왔습니다.

사진제공:오사카부 외

→4.재생으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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